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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의전당에서 '아동권리 영화제' 열려

TBN 전주교통방송, 세이브더칠드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라북도의 후원으로 열려

등록일 2017년12월15일 16시1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12월 21일 아동을 향한 일상 속 폭력을 영화로 되돌아보는 아동권리영화제가 열린다.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TBN 전주교통방송, 세이브더칠드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전라북도의 후원으로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아동권리영화제’를 연다“고 한다.

이번 영화제는 ‘일상에서의 아동폭력-찾고, 알고, 말하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1부에는 <너는 착한 아이>라는 영화 상영과 토크쇼를 진행하고, 2부에는 TBN 전주교통방송 공개방송으로 ‘나 홀로 아동을 돕기 위한 콘서트’가 진행 된다.

1부에 상영하는 <너는 착한 아이>(감독 오미보) 영화는 아동 학대의 아픔을 대물림하는 가족, 장애아를 향한 시선, 빈곤에 시달리는 아동의 이야기를 전해준다.영화 관람 후 아동 관련 전문가, 부모, 다양한 계층과 함께 하는 ”내 아이에게 어떻게 말할까“라는 주제를 가지고 토크쇼가 진행 된다.

2부는 ‘나 홀로 아동을 돕기 위한 콘서트’로 나 홀로 있는 아동이 없기를 바라는 기념으로 사회 조영구, 출연 가수 변진섭, 여행스케치 등을 초대해 TBN 전주교통방송 공개방송으로 진행된다.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 유혜영관장은 이번 아동권리영화제를 통해 아동을 능동적, 주체적, 독립적 존재로 대할 수 있는 우리들의 인식 변화를 기대하는 바이고 모든 아동들에게는 아동 권리가 있음을 알리고자 하는 뜻을 밝혔다.

전북가정위탁지원센터는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위탁부모를 발굴, 배치하고 아동 및 위탁부모에게 상담, 치료, 교육 등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여 친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가정위탁서비스를 지원하는 아동복지전담기관이다.

영화제 참가 신청은 세이브더칠드런 호남지부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동숙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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