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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의 캠핑, 안전 걱정 없이 맘껏 즐기세요~

등록일 2017년12월28일 16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전라북도는 지속적으로 캠핑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통한 안전한 야영문화의 전파를 위해 등록야영장 100여개소를 대상으로 2018년 찾아가는 야영장 사업자 안전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야영장 사업자 안전교육은 관관진흥법령에 의해 연1회 이수해야 되는 의무교육으로 미이수 시 행정처분의 대상이 된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지난 7월 안전교육을 실시하였고 96개소의 등록야영장 중 93개소의 야영장 사업자가 안전교육을 이수하였으며 미이수 야영장의 경우는 인접 시도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하였다.

이에 도는 사업자의 교육 미이수를 예방하고 도내 등록된 야영장 사업자가 가까운 교육장에서 쉽게 안전교육에 참석할 수 있도록 교육 참여기회를 확대하여 사업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할 방침이다.

찾아가는 야영장 안전교육은 도내 14개 시·군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로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캠핑, 소방, 전기 등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하여 야영장 관련 규정은 물론 야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지침 및 비상 상황 시 신속한 대처방법 등 현장중심의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 사업자가 준수해야 하는 야영장 안전·위생 기준 등 이론교육
- 안전사고 원인 분석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 공유
- 소화기 관리 및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리 요령 
- 전기설비의 법적 기준 및 전기용품 사용 방법 등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야영장 사업자의 책임의식을 고취시켜 야영장 안전관리가 더욱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북도 육홍기 관광총괄과장은 “캠핑인구의 급속한 증가에 따라 전라북도의 야영장을 찾는 야영객도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특히 전라북도는 가족과 낭만적인 야영을 즐기기 에 좋은 장소로 야영객들이 안전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에 관한 방침을 강화할 예정이다”며 안전한 캠핑을 위해서 야영장 사업주와 이용자 모두의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하였다.

도내에는 총 102개의 야영장이 등록하여 운영중에 있으며 등록 야영장 현황 및 시설정보 등의 확인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사이트 고캠핑(
www.gcocamping.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숙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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