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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독일형 강소기업 육성 집중 투자

시,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2018년도 예산 133억원 편성·중소기업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

등록일 2018년01월08일 10시3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전주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소기업을 작지만 세계에서 통하는 독일형 강소기업으로 키우기 위해 집중 투자키로 했다.

 

시는 올해 총 133억여원의 기업지원 예산을 투입해 판로확보와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전주지역 중소기업을 돕고, 각종 인프라를 확충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전주형 성장사다리 강소기업 육성사업 △전주시 글로벌스타기업 발굴·육성 △중소기업 맞춤형 해외마케팅 지원사업 △저소득 밀집지구 지식산업센터 건립 △전주신산업 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건립 △전주 제1산업단지 재생사업 등이다.

 

먼저, 시는 총 3억원을 투입해 소기업과 중소기업에게 꼭 필요한 기술혁신 R&D역량강화 시제품제작, 생산기반 공정개선, 디자인개발 및 마케팅, 기업경영비즈니스, 기업직무 역량강화 지원, 표준화 인증지원 등을 지원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제공하는 전주형 성장사다리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참여한 기업들의 전체 수출액이 11억4000만원 증가하고, 매출이 30.4% 증가했으며, 고용인원도 14.1% 증가하는 등 기업 성장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한, 시는 지역 중소기업을 독일형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키워내기 위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수출 적극 지원하는 글로벌스타기업 발굴·육성사업과 중소기업 맞춤형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에 각각 5억원과 3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동숙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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