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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지혜의 원탁’ 진북동·인후2동에서 열려

김승수 전주시장, 시민들의 지혜를 모으는 ‘2018 전주시 지혜의 원탁 및 현장방문’ 실시

등록일 2018년02월21일 09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김승수 전주시장이 시민들 가까이 찾아가서 소통하는 ‘지혜의 원탁’을 통해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우뚝 서기 위한 사업들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지혜를 모았다.

 

김 시장은 20일 덕진구 진북동과 인후2동을 차례로 방문해 해당지역 주민들과 전주 발전을 위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특히, 김 시장은 어은터널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진북1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문화관광형 모래내 시장 육성사업,  도시숲 광대역 그린네트워크 조성사업 등 전주를 국제안전도시 및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발돋움시킬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에 귀를 기울였다.

 

김 시장은 또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인 지혜의 원탁과는 별도로 어은골 보호수 공원화 사업 현장, 우성경로당, 예찬365일 데이케어 노인주간보호센터, 용수경로당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

 

시는 각 동을 순방하며 시민들의 지혜를 모으는 지혜의 원탁을 통해 시민 삶의 질과 도시의 품격을 향상시키고, ‘가장 한국적인 세계도시 글로벌 문화관광도시 전주 플랜’을 구체화해나갈 방침이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천년이 넘는 역사와 시민의 힘으로 전주가 역사상 가장 주목받는 시기가 왔다”면서 “신도시는 신도시답게, 구도시는 가장 전주답게 만들고, 전주만의 경쟁력을 높일 사업들도 계획대로 추진해 전주가 글로벌 문화관광도시로 우뚝 서고 시민들의 삶도 글로벌 수준으로 끌어올리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동숙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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