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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신 병무청차장,「공직기강 확립 갑질문화 근절」을 위한 간담회 개최

등록일 2018년05월04일 09시1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박우신 병무청 차장이 3일 오후 3시 전북지방병무청을 방문하여 직원들과 공직문화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약자에 대한 강자의 부당한 갑질행태, 성희롱·성추행 문제 등이 사회적으로 이슈화됨에 따라 수직적이고 권위적인 조직문화의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한층 발전된 선진 공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편, 병무청은 현 정부 병무혁신 과제로 ‘반칙과 특권 없는 공정병역’을 내걸고 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병무행정 수행을 직원들에게 강조하고 있다.

 
박우신 차장은 “반칙과 특권 없이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에서 모든 사람은 존엄성을 존중 받고 보호받아야 한다”며 그 출발점은 사람이며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이 병무행정 개혁의 출발점임을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미투운동’, ’갑질행태‘, ’적폐청산‘ 등이 권위적이고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문화에서 비롯됐다며,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직장내 활발한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였다. 

 
이를 위해서는 낡은 질서나 관행을 타파하며, 직급에 관계없이 직원 하나하나가 존중받고 상호간 소통하면서 우호적인 관계를 맺는 것은 중요하다고 하겠다. ‘원활한 직무수행을 위해서도 모든 직원이 서로 배려하며 함께 융화되어 일하는 공동체로, 모두가 하나가 돼 국민을 바라보며 함께 나아가야 한다’며 조직의 결속을 다짐하였다. 

 
한편 간담회를 마친 박우신 차장은 병역정책이 실현되는 민원실을 방문하여 병무청을 찾은 병역의무자와 현장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국민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동숙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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