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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와_FIG한국대표단_선진국토정보기술 세계에 알린다

등록일 2018년05월08일 11시07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국토교통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직무대행 조만승)가 이끄는 FIG한국대표단이 국내 선진 국토정보기술을 세계 각국 측량사들에게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LX와 한국대표단은 5월 6일부터 6일 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되는 ‘국제측량사연맹(FIG) 상임위원회’에 참석해 그간 연구한 2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LX홍보관’을 운영한다.

전 세계 80개국에서 3000여명이 참석해 ‘대륙이 연결된 스마트 지구를 품으며(Embracing our smart world where the continents connect:  Enhancing the geospatial maturity of societies)’ 란 주제로 6일 개최된 이번 회의는 총회와 분과별 세션 논문발표,  젊은 측량사 워크숍(YSN), UAV 및 3D 지적 등 최신공간정보 기술 공유를 위한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로 채워진다.

LX는 이번 FIG 상임위원회에 ICT기반 토지정보화 모델과 최적화된 재난지역 조사방법 등 토지 관리와 공간정보 분야에 대한 2편의 논문을 발표한다.

이와 함께 국제측량사연맹(FIG) 회장 크리시 폿시우(Chryssy Potsiou)를 비롯해 터키지적청 국장 세닷 바키시(Sedat BAKICI), FIG 7분과 회장 게르다 쉔나크(Gerda Schennach) 등 개최국 관계자와의 미팅과 개발도상국 토지행정 관계자와의 인적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국제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터키 국가측량청과는 지적, 토지행정, 공간정보 노하우 교류와 활성화 방안 등 양국 간 해외진출과 상호 교류 협력을 약속했다.
아울러 전시장 내에서는 3D 측량 및 UAV를 활용한 우루과이 협력사업 등 한국의 최신 공간정보기술과 노하우를 소개하는 ‘LX홍보부스’가 운영돼 각 국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조만승 사장 직무대행은 “이번 회의가 해외사업을 다각화 하고 공사의 글로벌 역량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국토정보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으로서 국제협력 관계를 증진하고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등 동반성장을 위해 책임 있는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공간정보제도과장 김택진)는 우리나라 측량 및 지적정보기술의 위상제고와 국제사회 공헌을 주제로 FIG2022년 FIG총회와 상임위원회를 서울에 유치하기 위해 FIG 회장, FIG 각 분과 회장 및 각국 대표단을 방문하는 등 인적 네트워크 구축에 힘썼다.

FIG는 1978년 파리에서 유럽 7개국의 측량사위원회로 창립돼 회원국 간 상호협력과 측량기술교육,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비정부기구이자 국제단체다.
이동숙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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